홍현희, ♥제이쓴이 '급조'한 子 바지에 이 꽉 깨물어 ('홍쓴TV')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5 19: 23

코미디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이 만든 아들 바지를 보고 이를 꽉 깨물어 웃음을 안겼다. 
2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준범이 추석 한복 직접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이쓴은 아들의 한복을 만들겠다며 원단을 사기 위해 시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촬영하던 중 카메라가 꺼져 오프닝 영상이 날아가고, 시장에서는 아무리 헤매도 원하는 원단을 못 찾는 등 우여곡절이 따랐다.

'홍쓴TV' 영상

겨우 겨우 집에 온 제이쓴은 패턴을 딴 후 재봉틀을 활용해 아들의 바지를 만들었지만 이를 지켜보던 홍현희는 심기가 불편한 듯 보였다.
'홍쓴TV' 영상
제작진이 "누나 치아 이렇게 꽉 깨문 거 처음 본다"고 놀리자 홍현희는 "그게 아니라 밑위가 너무 짧다"라며 탐탁치 않아 했다.
제이쓴은 "로우라이즈다"라고 말했지만 결국 "못할 것 같다. 사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아들은 "아빠 사지마"라며 위로하는 듯 했지만 예쁘긴 하냐는 질문에 "안 예쁘긴 해"라고 팩트 폭행을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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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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