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츠지모토, 이번에도 병살로 끝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5 19: 50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투수 중 유일하게 공을 한 개도 던지지 않은 소형준이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섰다.
5회초 병살플레이로 실점 위기 넘긴 일본 선발투수 히구치와 츠지모토 포수가 이야기 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09.2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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