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최근 논란 의식했나..“나락 가는 거 평정” 농담에 당황 “무슨 말씀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22: 18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연상케 하는 농담에 당황했다.
25일 김선태의 유튜브 채널에는 김제를 찾아 지역 홍보에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제 홍보팀은 김선태가 도착하자마자 “김제에 왔다고 SNS에 포착됐다”며 온라인에 올라온 사진을 보여줬다.뜻밖의 사진을 본 김선태는 “누가 찍었지?”라며 놀라워했고, 해당 SNS에 대해서도 “아이디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제 홍보팀은 김선태에게 직접 계정을 만들 것을 권하며 “만들면 평정할 것 같다. 나락 가는 거 평정”이라고 짓궂게 농담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김선태는 예상치 못한 ‘나락’ 언급에 “팀장님,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냐”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선태는 김제시 유튜브 운영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담당자가 “김제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김선태는 지역 특산물인 쌀을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그는 “쌀튜브, 쌀 먹는 거 올려라”며 급기야 “월급도 쌀로 받는다고 해라”고 특유의 유머를 더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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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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