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갈수록 뼈말라 되는 자태…과감한 노출로 공개한 한줌 허리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6 07: 15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갈수록 뼈말라가 되는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조이는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이는 새틴 특유의 부드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하늘빛 블루 컬러의 홀터넥 디자인의 상의를 입고 있다. 허리까지 밀착되는 디자인으로 잘록한 허리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비즈가 촘촘하게 더해진 듯한 소재가 빛을 반사, 마치 인어를 연상케 하는 의상이다. 
또한 조이는 최근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는데 붙임머리로 컬이 진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내려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조이는 “30살이 나고 나서 모든 게 괜찮아졌다. 31살이 됐는데 29살 때는 불안했다. ‘이제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싶었다. 어리지 않고 예쁘지 않으면 찾아주지 않을까봐 걱정했는데 30살이 되고 다시 시작이라는 기분이 들었다. 30살, 31살이 되니 다시 1살이 된 기분이라서 어려진 기분으로 살고 있다. 30대지만 아기다”라고 말한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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