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프리뷰] 충격 10연패, 한화 황준서로 희망 찾나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9.26 10: 56

충격의 10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 황준서가 희망을 찾는 피칭을 보여줄 수 있을까.
황준서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황준서는 올 시즌 27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5.64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8월 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고 있다. 성적이 좋지는 않다. 직전 등판이었던 20일 LG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패전 투수가 됐지만 처음으로 5이닝을 소화했다.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한화 황준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전날 7-8로 패하면서 10연패 수렁에 빠진 한화 입장에서는 황준서의 피칭으로 희망을 찾아야 한다. 
5위 트래직넘버 4인 NC는 토다 나츠키가 선발 등판한다. 토다는 올 시즌 26경기 7승 10패 평균자책점 5.19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를 상대로는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6.14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