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키움 유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9.26 19: 50

26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T는 고영표, 방문팀 키움은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마운드에 오른 키움 투수 유토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9.26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