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전현무도 놀란 초대형 타운하우스 공개..이사 선물도 큰 손 “간장게장, 갈치김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6 23: 59

박세리가 새롭게 이사한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세리, 곽범이 출연했다.
박세리는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강아지를 많이 키우는 박세리는 주택이 더 편하다는 생각으로 고심 끝에 타운하우스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역시 리치언니”라고 감탄했고, 전현무는 “이게 집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드넓고 깔끔한 집은 잘 정돈되어 있었으며 전시회를 연상케 하는 작품도 놓여 있었다. 시계가 돌아가는 독특한 워치 와인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원하게 탁 트인 천장과 운동장급 테라스, 전동 어닝 등이 공개되자 “이러면 집에서 못 나갈 것 같다”라며 모두가 감탄했다. 서재, 드레스룸 두 곳, 게스트룸 등이 차례로 공개되었고, 홍현희는 “놀러 갈래”라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세리는 이사 후 동네 주민에게 떡 대신에 간장게장, 갈치김치를 돌렸다고 밝혔다. 그는 “피자라고 소문이 났더라.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걸 드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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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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