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이 소지섭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부장’에서 빌런 주강찬으로 활약한 주상욱은 “소지섭한테 하루 종일 맞았다”고 밝혔다. 앞서 주상욱은 소지섭과의 액션신에서 흠씬 두들겨 맞은 뒤의 메이크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주상욱은 배우들과 함께한 괌 포상휴가 비하인드가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모았다.

‘김부장’을 통해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활약한 주상욱은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 공약도 내건다. 주상욱은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이 5%를 넘으면 냉장고를 돌리겠다고 선언했다.

소문난 낚시광 주상욱과 ‘차장금’ 차예련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셰프들은 ‘비상’을 외친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차예련만의 식재료 보관법에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최현석과 권성준이 격돌한다. 스승과 제자답게 허세마저 닮은 두 사람을 두고 ‘동족 혐오설’까지 등장한 가운데, 권성준은 “스승을 뛰어넘는 청출어람을 보여주겠다”라며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한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냉부’ 대표 절친이자 한때 ‘베스트 커플’을 노렸던 정호영과 샘킴이 맞붙는다. 샘킴은 최근 정호영과 함께 광고 제안을 받았다며,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우정에 금이 갔다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사진 = 주상욱 SNS, 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