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한화전’ 8연패 굴욕, '부캉이'와 함께 연패 끊고 7연승 도전...롯데 선발 라인업 공개 [오!쎈 부산]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9.27 14: 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8연승에 도전한다. 아울러 사직구장 한화전 8연패 탈출도 도전한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황성빈(중견수) 나승엽(지명타자)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3루수) 고승민(1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 한태양(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이다.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 foto0307@osen.co.kr

올 시즌 한화와의 마지막 맞대결이다. 상대전적 5승 10패로 완전한 열세다. 이 중 8패를 홈인 사직구장에서 당했다. 사직구장 한화전 8연패다. 롯데의 7연승 기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다. 한화는 현재 11연패 중이다.
아울러 49도루를 기록 중인 황성빈의 50도루 달성 여부, 다시 한 번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에 도전하는 레이예스의 안타 행진 여부가 이날 관심이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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