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7 17: 59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이상규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1회초 1사 1,3루 허인서의 좌익수 희생 플라이때 득점을 올리고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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