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박소진)이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7일 소진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진은 청바지에 홀터넥 검정색 나시를 입고 선글라스와 스카프를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유럽은 겨울에 오겠어”,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 “유튜브로 공부 많이 하고 가면 로마가 재밌어요” 등 사진 마다 멘트를 달아 생생 후기를 전했다.


무엇보다 소진은 군살 하나 없는 자태와 함께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결혼 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모를 더한 모습이다.
한편, 소진은 배우 이동하와 지난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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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