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동시기 개봉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을 이틀 앞둔 이날 예매율 24.8%를 기록하며 동시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통쾌한 액션이 선사하는 쾌감과 거침없는 전개로 입소문을 모은 '부활남: 더 레드'는 가을 극장가 새로운 흥행 주자의 탄생을 알리며 '암살자(들)'에 이어 한국영화 흥행 계보를 이어갈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추석 연휴 이후 개천절과 한글날까지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상승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가 10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부활남: 더 레드'는 SCREENX, 4DX, MX4D 등 영화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관 상영 소식을 전해 예비 관객들 사이 뜨거운 기대를 자아내고 있는바. 이에 향후 '부활남: 더 레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개봉 전 시사회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며 예매 열기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살아나는 부활 능력자 ‘석환’이 타인의 마음을 조종하는 ‘블랙’(신승호 분)이 이끄는 정체불명의 무리에게 쫓기며 예측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가 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높은 만족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묵직한 타격감이 돋보이는 액션부터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과 카체이싱까지, 다채롭게 펼쳐지는 액션 시퀀스로 인해 ‘극장에서 꼭 즐겨야 하는 영화’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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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