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했다.
MODYSSEY(모디세이,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가 28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첫 번째 EP ‘MODYSSEY The 1st EP 2.Multitude: How We Bloom(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에는 ‘OFF COURSE(오프 코스)’ 버전 콘셉트로 카메라 앞에 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MODYSSEY는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줬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듯 자연스럽고 거침없는 분위기는 물론, 멤버들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신보의 새로운 색깔을 짐작케 했다.

컴백 포스터에 이어 ‘OFF COURSE’ 버전 콘셉트 포토로 첫 EP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공개한 MODYSSEY는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링에 감각적인 포즈를 더해 짙은 가을 정서를 자아내는 동시에, 앨범을 관통하는 ‘Bloom’의 이미지를 비주얼로 풀어내며 새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시켰다.
관계자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흔들리고 변화하며 결국 자신들만의 꽃을 피워내는 과정이 이번 앨범에 담긴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원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