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내가 직접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9: 11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1회말 무사에서 울산 오카다가 상무 정현승을 투수 앞 땅볼로 처리하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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