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만난 박치왕-장원진 감독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19: 19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상무 박치왕 감독과 울산 장원진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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