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차세찌, 딸 축구실력에 눈 못 떼.."인생 첫 골"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8 23: 20

배우 한채아의 남편 차세찌가 딸의 축구 실력에 흡족해 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한채아 딸 옷방 정리. 축구교실. 노량진수산시장. 주말 밥해 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딸과 남편이 있는 축구교실을 찾았다. 한채아는 “지금 딸 봄이가 축구교실에서 축구를 하고 있어서 봄이 아빠와 봄이는 먼저 갔고 저는 뒤늦게 합류했다”라고 설명했다. 

'한채아' 영상

'한채아' 영상
한채아는 그물을 붙잡고 축구 교실에 임하는 딸의 모습을 보고 있는 남편의 뒷모습에 “뭘 그렇게 열심히 보나”라고 물었다. 이에 남편은 “봄이가 골을 넣었다”라고 전했다.
한채아는 “인생 첫 골이냐. 우리 봄이 축구 실력이 늘었는데요?”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한국의 축구 레전드 차범근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다. 현재 배우 본업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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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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