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복근' 깜짝..2AM 조권, 방콕 폭우 난리인데..무사한 근황 '안도'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8 19: 33

 2AM 조권이 방콕에서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국 방콕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조권은 블랙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전히 앳된 미소년 같은 비주얼과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조권은 방콕 거리의 대형 거울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셀카를 촬영했다.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상체는 앞서 보여준 동안 비주얼과 반전 매력을 이루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조권의 방콕 근황은 현지 기상 상황과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최근 방콕에는 지속적인 폭우와 홍수가 이어지면서 수완나품·돈므앙 공항을 오가는 일부 항공편이 지연되고 우회 운항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이동에 차질이 빚어졌다.다만 방콕의 두 주요 공항은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28일에는 앞선 이틀보다 비가 다소 잦아들 것으로 전망됐다. 
이런 가운데 방콕에 머물고 있는 조권이 직접 밝은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폭우 속에서도 무사한 모습은 물론,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반전 복근까지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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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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