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예-김기중, '위기 막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28 21: 02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 웨일즈와 상무 피닉스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 상무는 김대호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1,2루에서 상무 이율예가 마운드에 올라 김기중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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