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이 청소광다운 면모를 뽐냈다.
29일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연휴 끝나고 누워 있는 애들 누구니? 나태해진 정신머리 싹 씻겨주는 청소광 브라이언의 청소 사운드 ASMR’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브라이언은 청소용폼으로 ASMR을 해볼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도 창밖으로 들리는 그 잔디 깎는 기계들 너무 듣기 좋았고 나는 내 방에 있을 때 엄마가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좋았다). 스팀 청소기 최근 많이 나오는데 취익 이 소리. 너무 속 시원하다”라고 말하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미친 X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와 함께 들어보시면서 힐링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브라이언은 키보드, 브러시, 진공청소기, 매직블럭, 다리미 등을 이용해 소리 내기를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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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더브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