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43세 미란다 커, 중안부 짧은 요즘 미녀의 정석..'베이비페이스 여전'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30 17: 15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사랑스러운 미모와 시원한 드레스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D 브랜드를 태그하며 패션쇼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맑은 하늘빛의 튜브톱 랩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깊게 파인 넥라인으로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커다란 리본 디테일이 어우러져 한층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아우라를 풍긴다.

특히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가 된 미란다 커는 특유의 짧은 중안부와 사랑스러운 보조개, 발그레한 뺨으로 여전한 '베이비페이스'를 과시했다.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중안부가 짧은 미인형'의 정석다운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7년 결혼한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부부는 슬하에 세 아들(하트, 마일즈, 피에르)을 두고 있다. 또한 미란다 커는 전남편인 배우 올란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얻은 15세 아들 플린을 포함해 총 네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뷰티 브랜드 CEO이자 모델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 부부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민들을 위해 무려 5억 5천만 달러(한화 약 8,459억 원억 원)에 달하는 의료 부채를 대신 갚아주며 남다른 기부 행보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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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란다 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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