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오늘(1일) 4년 만에 솔로 컴백…신곡 'Never Again'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1 09: 11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레오(정택운)가 약 4년 만의 솔로 신곡 ‘Never Again’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레오는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Never Agai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재개한다.
이번 신곡 ‘Never Again’은 지난 2022년 발매한 미니 3집 ‘Piano man Op. 9’ 이후 약 4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솔로 음원이다.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던 연인과의 관계를 마침내 정리하려는 아련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끝을 향해 가는 관계 속 복잡한 감정선을 레오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풀어냈다.

특히 레오는 이번 신곡의 작사를 단독으로 맡은 것은 물론, 작곡에도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곡 작업 전반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깊어진 음악적 색깔과 독보적인 감성을 녹여냈다.
그간 그룹 빅스(VIXX) 활동과 다양한 드라마 OST는 물론, 최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오리지널 캐릭터 109 세포 역을 맡아 무대를 사로잡았던 레오는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솔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컴백 열기는 팬미팅으로 이어진다. 레오는 음원 발매 이틀 뒤인 오는 3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인 팬미팅 ‘2026 LEO MUSE FANMEETING [TAKE 운 - PLAY LEO]’를 개최한다. 이날 무대에서 신곡 ‘Never Again’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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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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