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신비로우면서도 섬세한 분위기..새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1 13: 30

그룹 세븐틴(SEVENTEEN) 정한이 글로벌 브랜드의 얼굴이 됐다.
1일 WAGTI(왁티)의 니치 프래그런스 브랜드 SW19는 세븐틴 정한을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은 “정한의 신비로우면서도 섬세한 분위기와 한 가지 이미지로 정의되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에 주목했다”며 “오랜 기간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인 만큼 브랜드의 세계관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대표는 “정한은 세븐틴 멤버로 오랜 기간 글로벌 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국가에서 폭넓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쌓아온 아티스트”라며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혀가는 전략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다.
브랜드는 앰배서더 발탁과 함께 메인 캠페인을 공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W19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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