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밴드 아이우에오, 오늘(1일) 데뷔…전곡 자작곡 'BE MY HUG'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01 14: 22

어센틱의 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A I W E O)가 오늘(1일) 가요계에 전격 출사표를 던진다.
아이우에오(드림, 다영, 현수, 서유)는 오늘(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BE MY HUG’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데뷔 앨범 ‘BE MY HUG’는 서로가 서로에게 건네는 작은 온기에서 시작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특히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네 멤버가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실력파 걸밴드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앨범에는 쓰리 타이틀곡인 '생채기'(드림 자작곡), '아이우에오'(현수 자작곡), '신발끈'(다영 자작곡)을 비롯해 'BE MY HUG', '00FF00', 'BE FELT', '그늘비행'까지 총 7곡이 알차게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신발끈'은 같은 소속사 선배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해 다정한 위로의 정서를 한층 더했다.
아이우에오는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선공개된 ‘아이우에오’, ‘신발끈’, ‘00FF00’의 뮤직비디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각 251만 뷰, 129만 뷰, 121만 뷰를 기록하며 합산 조회수 500만 회를 돌파했다.
함께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도 네 멤버 모두 블랙 모자를 감각적으로 착용, 정형화되지 않은 아이우에오만의 엣지 있는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아이우에오는 정식 데뷔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J-팝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6(WONDERLIVET 2026)’ 첫째 날 리벳 스테이지 오프닝 무대에 올라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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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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