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아이유' 남창희 아내, 6년 공무원 생활 정리.."좋은 기억 안고 떠납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1 14: 45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이자 배우 출신 공무원 윤영경이 공무원 생활을 마쳤다.
윤영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며 공무원 퇴직 소식을 알렸다.
사진에서 윤영경은 근무했던 동대문구청 외관을 공개했다. 또한 “오빠가 준비해준 감동 케이크”라며 남창희가 준비한 퇴직 기념 케이크도 공개했다.

케이크는 거대한 리본에 '영경'이라는 이름과 함께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그동안 공무원으로 힘들게 일한 아내를 격려하고 퇴직을 축하하는 남창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배우 출신 윤영경은 '무한도전'에 출연,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한 그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한 뒤 2019년에는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 출연했다.
최근까지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근무한 윤영경은 6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제2의 인생을 그리고 있다.
윤영경과 남창희는 지난 2월,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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