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풍자가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풍자는 본인의 SNS를 통해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서 차박을 하며 힐링 타임을 보내고 있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과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살이 쏙 빠진 홀쭉한 얼굴선과 슬림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180도 달라진 실루엣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풍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힐링된다”, “살이 엄청 많이 빠졌네”, “관리하는 모습 너무 멋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최근 1년 5개월 동안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초반에는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부작용을 겪은 뒤 중단했고,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꾸준히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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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