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너무 미인이다"…KCM, 결혼 앞두고 지인들에게 ‘역대급 칭찬’받은 사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1 20: 53

가수 KCM이 결혼식을 단 4일 앞두고 긴장된 심경과 함께 주변 지인들로부터 아내의 미모와 관련한 칭찬을 전했다.
1일 오후 유튜브 채널 ‘KCM’에는 ‘[케가네]결혼식 D-4 각방 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KCM은 결혼을 4일 앞둔 설렘과 함께 복잡미묘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아내가 “연락드렸을 때 주변 반응은 어땠냐”고 묻자, KCM은 주변 지인들의 뜨거운 축하 세례를 회상했다.

KCM은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되게 너무 좋아해주시고 엄청 축하해 주셨다”며 “'너무 축하한다 창모야. 그동안 고생 많았다. 와이프 너무 잘 만났다. 너무 미인이다' 등의 이야기를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진짜 뭐 좋은 얘기 너무 감사하게도 엄청 이렇게 축하를 많이 해주셨지”라며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하지만 주변의 축하 속에서도 KCM은 남모를 조심스러움을 고백했다. 그는 “나도 뭐 힘든 일도 많았고, 사실 지금도 사실 걱정을 많이 한다”라며 “나는 좀 그런 감정적인 거에 스트레스라기보다 좀 죄송한 마음이 너무 크니까”라고 털어놨다.
KCM은 결혼 소식을 주변에 일일이 알리는 것이 민망하고 송구스러워 연락을 먼저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던 사연까지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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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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