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방송인 김대호가 제주도 임장을 간 기념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
1일 방영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가 임장 전날 매물 집에 가서 직접 이용하는 본보기를 보였다. 김대호는 “직장인 때 간 제주도와 연예인 때 간 제주도가 뭐가 다를까 궁금했다”라며 설렘을 안았다. 그가 간 집은 밖거리, 안거리 두 채로 이뤄진 집으로, 밖거리는 숙박용으로 만든 곳이었다.


고즈넉한 예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는 현대 한옥을 섞은 듯한 모양으로,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졌다. 김대호는 맥주에 참돔회, 딱새우회를 꺼냈다. 김대호는 “여기 살면 여자친구가 생길 것 같은 그런 느낌?”라면서 맥주를 시원하게 한 컵 그대로 원샷하더니, 회를 싸서 먹으며 행복해했다.
김대호는 이대로 멈추지 않았다. 김대호는 “보면 블랙핑크 제니 씨나, BST가 이렇게 인스타로 방송을 하지 않냐”라면서 라이브 방송을 한 이유를 밝히며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구해줘 홈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