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아내 이렇게 예뻤나..한혜진도 반한 출산 직후 미모 보니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2 11: 05

모델 한혜진이 배우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의 외모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집을 찾은 뒤 “문을 활짝 열어놨네”라며 곧바로 집으로 들어갔다. 아기가 밥을 먹는 중이라는 소리에 목소리를 낮춘 한혜진은 아기를 키우는 집으로 변신한 이시언의 거실 모습에 깜짝 놀랐다.

이때 모유수유를 마친 서지승이 등장했고, 한혜진은 “엄마 안 같아”라고 서지승의 미모에 감탄했다. 서지승은 웃으며 “언니 온다고 화장했다”고 했고, 이시언은 “얼마전에 화장품 광고 찍었다”고 자랑했다.
출산한지 이제 겨우 100일이 지난 서지승은 별다른 부기와 외모 변화가 없는 모습에 한혜진을 놀라게 했다. 한혜진은 이시언에 “진짜 오빠는 대체 어떤 사람이랑 살고 있는 거야?”라고 물으며 웃었다.
본격적으로 아들 솔민의 방에 들어간 한혜진은 외모를 본 뒤 “오빠랑 똑같다”고 했고, 이시언은 “눈알만 지승이랑 비슷하다”고 인정했다.
한혜진은 서지승에 육아 난이도를 물었고, 서지승은 “재밌다. 약간 미션을 수행하듯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KBS2 ‘반올림2’를 통해 데뷔한 뒤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그는 약 3년간의 공개열애 끝에 지난 2021년 12월 이시언과 결혼했고, 지난 5월 결혼 5년 만에 득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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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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