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의 K팝 드라마 미드폼 버전이 오늘(2일) 공개되는 가운데, 톱스타들의 지원사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2일 “이날 OTT플랫폼인 티빙, 웨이브, 왓챠, 지니TV,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앳하트의 K팝 어드벤처 드라마 ‘3+4!’의 미드폼 버전을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앳하트가 지난 8월 발표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두 번째 싱글 ‘3!4!’의 세계관을 확장한 타임슬립 드라마로, 1996년과 2026년을 살아가는 청춘들이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앳하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는 청춘들의 우정과 연대를 그리며, ‘시대는 달라도 꿈의 온도는 같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이들은 이번 ‘3+4!’를 통해서 연기까지 도전하며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3+4!’는 드라마 ‘내 남자는 큐피드’, ‘징크스’, ‘홍천기’ 등을 연출한 남태진 감독이 연출과 집필을 맡았다. 또 리아킴과 채리나, 배우 현봉식이 미스터리한 인물로 지원사격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타이탄콘텐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