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김성근 감독, 파격 선발 라인업으로 승리 정조준[방송 프리뷰]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2 16: 20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가 연패 탈출을 위한 파격적인 승부수를 던진다.
오는 5일 오후 8시에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프로그램 ‘불꽃야구2’ 2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패배의 아픔을 딛고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불꽃 파이터즈는 난적 대학 국가대표님을 상대로 승리 사냥에 나선다. 부산과학기술대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다른 각오로 웜업 훈련을 시작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로 재도약을 꿈꾼다.

김성근 감독은 패배의 씁쓸함 속 루틴을 바꿔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특히 한 선수를 집중 코칭하며 ‘신무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등 승리를 향한 갈망을 보여준다.
김성근 감독의 지도를 받은 선수가 연습부터 심상치 않은 타격감을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김성근 감독은 파격적인 선발 라인업으로 선수들을 놀라게 한다. 
이에 맞서 아마추어 야구 최강 대학 국가대표팀은 승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긴장감을 높인다. 프로 진출자 14면을 배출한 대학 국가대표팀인 만큼 최정예 멤버들의 실력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들을 이끄는 고천주 감독은 젊은 피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불꽃 파이터즈가 파격적인 라인업으로 패배의 아픔을 딛고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seon@osen.co.kr
[사진]스튜디오C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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