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전남친' 남태현 동료 강승윤 만났다.."우리가 먼저인데"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3 00: 22

가수 장재인이 위너 강승윤을 만났다. 
2일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성공한 동생 강승윤한테 차 안에서 본능적으로 라이브를 시켜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재인은 '슈스케2'의 top4에 함께 올랐던 강승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장재인은 "너가 를 썼을 때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감동받았다. 어떻게 그 곡을 쓰게 된 거야?"라고 물었다.

'싱어송라이터 재인' 영상

그러자 강승윤은 "살려고 발버둥하다보니까"라며 "왜냐면 그 당시가 우리한테는 굉장히 암흑기여서"라고 회상했다. 이에 장재인은 "위너가 암흑기도 있었어?"라고 물었다.
'싱어송라이터 재인' 영상
강승윤은 태연하게 "멤버가 한 명 나갔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장재인은 웃으며 "너랑 나랑 같이 나오면 댓글에 그 얘기 꽤 나와"라며 "그게 몇 년 전 얘기냐. 우리(나와 강승윤)가 더 먼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3살 연하의 위너 멤버 남태현과 열애를 공식 인정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같은 해 6월,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라며 남태현의 양다리를 저격했다. 
이에 남태현은 이튿날 “이번 일로 인해 상처 받으신 장재인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어린 사과를 드린다”고 사과, 장재인은 같은 달 20일 “남태현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고 양측이 대화로 해결했음을 알렸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했으나 2년 만에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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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싱어송라이터 재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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