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홍유경, 에이핑크 탈퇴 후 만삭화보 찍었다..훈남 남편도 공개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03 15: 59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D라인을 드러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홍유경은 3일 "만삭 촬영 비하인드,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 30주 들어서자 문득 생각나서 급 진행한 만삭촬영"이라며 "날씨도 좋고 당당이와 남길 추억에 행복했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유경이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양손으로 소중하게 감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홍유경은 30주가 넘어서 만삭 화보를 찍었다고 밝혔고, 임신 8개월에 들어선 예비맘의 설레는 표정을 내비쳤다. 여기에 출산을 앞두고 훈남 남편과의 투샷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닮은 듯한 얼굴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2013년 학업을 위해 팀을 떠났다. 이후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류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의상 디자이너로 변신했고, 2023년에는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올해 6월에는 결혼 3년만에 개인 SNS를 통해 "여러분 제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습니다. 어느덧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밍아웃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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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유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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