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결승전서 만난 한국-일본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03 19: 39

3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서 승리하면 2014년 인천 대회부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금메달을 거머쥔다.
경기 앞서 양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도열해 있다. 2026.10.0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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