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6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LG는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김윤식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김윤식은 올 시즌 30경기(32⅓이닝)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6.40을 기록중이다. KIA를 상대로는 2경기(3⅓이닝) 1홀드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했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0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실점으로 좋지 않았다.

LG는 지난 경기 KIA에 4-5로 패했다. 문정빈과 문보경이 3안타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가 선발투수다. 시라카와는 16경기(76이닝) 4승 5패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중이다. LG를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6이닝 7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 패배를 당했다.
KIA 타선은 지난 경기 10안타를 몰아쳤다. 박재현, 카스트로, 나성범이 멀티히트를 때려냈다.
LG는 올 시즌 75승 1무 61패 승률 .551 리그 3위를 기록중이다. KIA는 73승 2무 61패 승률 .545 리그 4위다. 상대전적에서는 LG가 7승 6패가 우위다. /fpdlsl72556@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