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강성연, ♥장민욱과 천생연분..노래 부르고 드럼 치고 '달달' 연휴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4 13: 53

배우 강성연이 재혼한 남편 장민욱 원장과 함께 달달한 연휴를 보냈다.
강성연은 4일 자신의 .SNS에 "충전 완료"라며 개천절이 포함된 연휴를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아파트 단지 산책로에서 자전거를 타며 연휴를 보냈다. 이온음료 광고를 연상케 하는 자태와 분위기가 인상적인 가운데 강성연은 자신의 자전거와 남편 장민욱의 것으로 보이는 자전거를 나란히 세워두고 사진을 남겼다.

이어 카페와 음식점에서 먹은 메뉴를 공개한 강성연은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소화를 시켰다. 그룹 보보 출신인 만큼 강성연은 노래방을 음악 방송을 만드는 분위기와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이 드럼을 치는 모습도 공개했다. 장민욱은 스틱을 잡고 남성미를 내뿜었다. 섬세한 성격과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거친 모습의 드럼을 치는 모습은 반전 매력을 안겼다.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한 강성연은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장민욱 원장과 재혼했음을 알렸다.
장민욱 원장은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 원장으로, KBS1 '아침마당' 등에 출연했다. 강성연과는 JTBC '닥터들의 썰왕썰래'로 만난 뒤 부부의 연을 맺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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