ㅃ샤이니 키, 퍼스트클래스 타고 싱가포르行 "공짜로 업그레이드..운 좋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04 14: 44

샤이니 키가 싱가포르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3일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E.B.K | 에.바.키 #5 12:06이 영상의 전부가 아니란 말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키는 "오늘은 싱가폴로 떠납니다"라며 싱가포르로 향하는 기내 모습을 직접 촬영했다. 특히 퍼스트클래스 좌석에 탑승한 키는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끊었는데 운 좋게 퍼스트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신나라"라고 뜻밖의 행운을 전했다.

이어 한껏 들뜬 모습으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한 키는 "업그레이드 돼서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기내식으로 스테이크 코스요리와 와인, 샴페인을 맛봤고, 면세품 쇼핑까지 즐겼다.
아침 식사로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나왔고, 간단한 식사를 마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공항에 내린 키는 "엄청 늦게 도착해서 사람도 차도 없다"며 "빨리 가서 눕고싶다. 진짜 피곤하고 진짜 신난다"라고 피곤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어 숙소에 도착해 체크인을 마친 키는 "여행은 시작도 안했는데"라고 피로를 호소했고, 그 뒤 반신욕 후 샴페인을 곁들인 영화 감상으로 하루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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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샤이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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