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비니에 안경쓰니 30대인 줄..모델 포스 제대로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04 19: 46

배우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스키니진에 캐릭터가 그려진 긴팔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트색 비니로 포인트 매치한 그는 30대라 해도 될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황신혜는 바쁜 스케줄에도 운동을 하는 등 꾸준한 컨디션을 유지해 오고 있는 바. 60대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배우이자 모델 겸 화가로 화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으며,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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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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