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걸스데이 출신 민아(방민아)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온주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가.온.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스토랑을 찾은 온주완이 담겼다. 휴대폰을 사진을 찍고 있는 온주완의 뒤로는 서서히 방민아의 모습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는 온주완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방민아를 애정 가득한 시선으로 담아낸 것. 이에 방민아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온주완을 바라봐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온주완은 "늘 고맙다. 내가 어디있든 날 찾아와줘서^^"라며 방민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방민아는 댓글을 통해 "오빠는 잘 나와서 정말 기뻐"라고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결혼 1년차 신혼의 꿀 떨어지는 일상에 팬들은 "너무 보기 좋다"고 훈훈함을 표했다.
한편 온주완과 방민아는 작년 7월, 열애설 없는 깜짝 결혼 발표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같은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극비리 결혼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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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주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