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최정훈과 투 샷인 줄 알고 깜짝! 훈남 조카와 지하철 데이트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05 20: 11

배우 한지민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조카와 지하철 데이트를 즐겼다.
한지민은 5일 개인 채널에 “RO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조카로 알려진 남성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 중인 모습이다. 

한지민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꽁꽁 숨겼으며, 편안한 티셔츠 차림이다. 한지민의 옆에는 티셔츠에 후드 점퍼를 입은 조카의 모습이 보이며, 한지민의 키를 훨씬 뛰어넘을 정로도 훤칠한 키와 뛰어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지민은 SNS명도 ‘로마 이모’일 정도로 그동안 남다른 조카 사랑을 드러내왔던 바. 그런 조카와의 외출에 신난 듯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2024년, 10살 연하의 가수 최정훈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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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지민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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