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오가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를 만나 '성덕'이 됐다.
유태오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톰 크루즈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I dig meeting my role model @tomcruise. Are you a #Digger too? Get diggin'"이라는 글을 남겼다. 자신의 롤모델인 톰 크루즈와의 만남에 대한 기쁨을 드러낸 것.
공개된 사진 속 유태오는 톰 크루즈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톰 크루즈 역시 유태오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린 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순간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안듯 가까이 다가가 활짝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평소 톰 크루즈를 롤모델로 꼽아온 유태오에게 이번 만남은 더욱 특별했다. 유태오는 게시물에도 직접 'my role model'이라고 표현하며 팬심을 숨기지 않았다.

두 배우가 마주 앉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유태오는 톰 크루즈의 이야기에 집중했고, 톰 크루즈 역시 손짓을 섞어가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어깨를 맞댄 채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까지 담겼다. 세계적인 배우이자 자신의 롤모델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인증샷까지 남긴 유태오의 모습이 이른바 '성덕'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를 접한 팬들 역시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두 배우의 만남에 관심을 보이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한편 유태오는 국내외 작품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2 등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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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