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이모님 주2회 방문" 소유, 주식 불려 산 새 집 얼마나 넓길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06 00: 16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집 청소 루틴을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청소하라고? 나 방금 일어났는데..? 소유의 집 청소 꿀템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제작진이 청소 콘텐츠를 제안했다며 가장 먼저 현관으로 향했다. 그는 "현관이 깨끗해야 재물복도 좋다고 하더라"며 제작진의 신발을 정리했다.

'소유기' 영상

소유는 이어 "청소 이모님이 주 2회 청소를 해주시긴 한다"며 "집 평수가 좀 넓다 보니까 하루에 하시기 힘들어서 나눠서 하실 때도 있다. 눈에 보이는 건 제가 직접 하는 편"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소유기' 영상
이후 소유는 체력단련실, 주방, 욕실까지 차례로 둘러보며 직접 손이 닿는 부분을 청소하고 "작은 시간을 투자하면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유는 운동 기구 손잡이와 물통 주변의 먼지를 닦으며 "헬스장에서도 자기가 쓰던 수건으로 닦고 내려오는 게 매너"라고 알렸다. 
한편 소유는 개인 채널을 통해 10년 전 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에 넣은 주식 1억으로 돈을 불려 이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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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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