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잘 관리해 20년째 사용 중인 냄비가 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는 '살림 1도 모르는 신혼부부? 이거 따라 사면 됨. 남보라 쿠팡 살림템 털어옴 | 보라언니동생 EP.0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육아템, 생활필수템 관심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아 이건 정말 좋았다' 이런 것만 모아 왔다"고 소개했다.


이후 그는 "집에 20년 된 스테인리스 냄비가 있다. 나 초등학교 때 산 거다. 20년 된 거다"라며 "이렇게 관리를 열심히 하면 이것도 20년 쓸 수 있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이어 "나 진짜 장사꾼 같다. 거상 같지 않냐. 보라 마켓 한번 할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진행자는 "보라 만물상 열어달라"고 거들었다.
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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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TUDIO OMG'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