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직접 언급..“성공하면 그런가 봐요” 담담(‘살롱드립’)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07 08: 27

그룹 에이티즈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했다가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언급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너는 기브만 해 내가 테이크 할 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 말미에는 다음주 게스트로 에이티즈 우영과 산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때 산은 “저는 밀라노에서 오늘 들어왔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에 장도연은 “뉴스에 ‘열애설 직접 해명’이라고 떴더라”며 밀라노 열애설을 언급했고, 산은 개의치않고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라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산은 지난달 26일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았다가,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소속사는 “해당 여성분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사러 가던 중에 사진에 찍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다.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면서도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 범죄는 하지 맙시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에이티즈 산과 우영이 출연하는 ‘살롱드립’은 오는 1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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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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