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득남을 알렸다.
7일 고우리는 개인 SNS를 통해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라며 “응원해주신 모두 복받으세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복덩이’라고 자수가 적힌 아기 턱받이가 담겨져 시선을 끈다.

앞서 고우리는 지난 5일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나요.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 너무 행복했어요”라며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설레기도 한 밤이에요.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습니다”라고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결혼 4년 만에 2세 소식을 전했으며,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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