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상승세 탔다..美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07 09: 51

그룹 엔하이픈이 ‘빌보드 200’ 6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0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씬 : 블리스(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161위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6주 연속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최신 순위는 전주 대비 35계단 반등한 것으로, 상승세까지 입증하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세부 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의 상승세가 나타났다. ‘더 씬 : 블리스’는 ‘월드 앨범’ 3위와 ‘톱 앨범 세일즈’ 11위에 안착하며 6주 연속 상위권에 올랐다. 또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에서도 25계단 상승한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엔하이픈은 현재 월드 투어 ‘블러드 사가(BLOOD SAGA)’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월드투어와 함께 탄탄한 뒷심을 발휘하며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엔하이픈이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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