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 이어 평일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암살자(들)’은 23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달리며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한글날 연휴까지 노리며 장기 흥행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수는 2,466,99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한국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막강한 흥행 파워 속 ‘암살자(들)’의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실관람객들의 평가 역시 열기를 더해가고 있어 한글날 연휴를 앞두고 ‘암살자(들)’의 스코어에도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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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