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유를 왜 때려"…서인영, '화장실 폭행설'에 억울함 폭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07 19: 18

 서인영이 자신을 둘러싼 과거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목격자 진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서인영에게 "너도 센캐 나도 센캐였잖아. 근데 알고 보면은 너 진짜 누구한테 뭐라 그런 적 없고. 나도 너 말고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우리는 후배들을 잡은 적은 없는 거야"라고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과거 자신을 따라다녔던 황당한 소문을 꺼냈다. 바로 아이유를 폭행했다는 내용의 루머였다. 서인영은 "나는 아이유 때렸다고 소문났잖아"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걔를 왜 때리냐고 도대체가"라며 당시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강한 억울함을 드러냈다.
특히 서인영은 "화장실로 데리고 가가지고 팼다고"라며 구체적으로 퍼졌던 소문의 내용을 전했다. 이에 서인영은 "나는 안 친했다니까?"라고 말하며 자신과 아이유 사이에 폭행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백지영은 "안 친하니까 때렸겠지"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백지영은 "그런 소문이 왜 나는지 알겠다. 내가 지금 들으니까 재밌네"라고 말하며 당시 서인영을 둘러싼 이미지와 소문이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짐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