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맘' 장영란, 학부모 참관 수업 가서 뜨거운 인기 "난리 났어"('A급 장영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7 20: 03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딸 지우의 중학교 입학 후 참관 수업에 다녀왔다. 
7일 장영란의 유튜브 ‘서울에서 월세 30에 투룸? 장영란도 기겁한 ‘샤머니즘 끝판왕’ PD집 최초 공개(로또 청약, 재물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방송 스케줄 치고는 뭔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뽐냈다. 길고 검은 머리카락에, 올블랙으로 꾸며진 긴 셔츠와 반바지 그리고 블랙 롱부츠와 백을 입어 차갑고 도도한 멋을 냈다.

쟝영란은 “오늘 너무 바쁘다. 오늘 딸 지우 참관수업 때문에 이렇게 꾸몄다. 코디가 준비해 준 건데, 동대문에서 산 옷이지만 내가 입으니까 200만 원짜리 명품옷 같지 않냐”라며 수다스러우면서도 친근하게 말했다.
피디는 "치맛바람이 있냐"라며 물었고, 장영란은 "치맛바람 있지"라며 천연덕스럽게 대꾸했다. 다만 장영란은 “근데 딸 지우가 와달라고 해셔”라며 부끄럽다는 듯 말했다. 이어 장영란은 “사인 해달라고, 난리가 났다. 그런데 여기 오느라 사인을 다 못 해줬다”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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