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고급 실버타운 입소 의지 활활 "22억은 죽어도 가져야"('웬만해선 박정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08 07: 53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실버타운 입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7일 박정수 유튜브에서는 ‘입주비만 22억? 대한민국 상위 1% 실버타운 박정수가 직접 가봤습니다’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실버타운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서 마곡동의 고급 실버타운을 둘러 보았다. 식당과 휴게 장소에서는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하는 입주민들도 만날 수 있었다. 입주민 중 “60대 중반도 와 있다”, “정말 좋다. 후회를 안 한다”라고 말해 박정수의 마음을 더욱 솔깃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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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는 “자식들도 바쁜 생활이니까, 케어해달라는 게 힘들다. 나는 85세 이상은 (실버타운 입주) 추천하고 싶다”라며 분명하게 말했다. 또한 그는 이곳은 큰 평수도 있다면서 보증금과 월 이용 금액에 대해 궁금해했다. 18평 기준 보증금 7억 5천~7억 8천만 원에 1인 기준 월 215만 원, 2인 290만 원, 28 기준 보증금 약 11억 원, 월 이용료 315~390만 원, 35평 기준 보증금 14억 원 대, 이용료는 350~425만 원이었다. 박정수가 궁금해하는 평수는 49평이었다.
49평 기준 보증금 22억 원 대, 2인 기준 월 이용료 500만 원이었다. 이에 박정수는 “22억 원? 22억은 죽어도 갖고 있어야겠다”라며 대차게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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