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독보적인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장원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풍성하고 긴 헤어스타일에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 상의와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매치해 완벽한 '꾸안꾸' 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꾸밈없이 편안한 트레이닝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이목구비와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인간 바비인형이 따로 없다", "트레이닝복을 입어도 감출 수 없는 여신 아라", "매일이 리즈 갱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9일 선공개곡을 발표한 뒤 26일 새 EP 'Looks Can Kill'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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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원영 SNS